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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23)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뉴욕증시, 기준금리 인상 우려 속 혼조 마감 … 다우 0.66%↑ - 2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64.70포인트(0.66%) 오른 2만 4962.48에, S&P500지수는 2.63포인트(0.1%) 증가한 2703.96에, 나스닥 지수는 8.14포인트(0.11%) 하락한 7210.09에 마감 -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전일 공개된 연준의 1월 통화정책 의사록이 경제와 물가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강화했다고 판단했는데, 경제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면 연준은 경기가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준금리를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올릴 가능성이 있음  미국 1월 경기선행지수 1.0% 상승 … 시장 예상 웃돌아 - 지난 1월 미국 경기선행지수(2016년=100)는 108.1로 전월 대비 1.0% 올랐다고 시장조사 전문 컨퍼런스 보드가 22일(현지시간) 발표 - CNBC 등에 따르면 1월 경기선행지수 상승률은 작년 12월의 0.6%에서 0.4% 포인트 확대했으며 다우존스 뉴스가 조사한 시장 예상치 0.7% 상승을 웃돌음 - 컨퍼런스 보드의 아타만 오질디림은 “경기선행지수가 금융 정세와 제조업, 주택건설, 노동시장 등 광범위하게 양호한 미국 경제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    [유럽]  유럽증시, 미국 금리상승 우려에 혼조세 마감 … 런던 0.4%↓ - 유럽 주요 증시는 22일(현지시간)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에 혼조세로 마감 - 영국 런던 증시에서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29.18포인트(0.40%) 내린 7252.39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지수는 전일보다 8.58포인트(0.07%) 하락한 1만2461.91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일 대비 7.06포인트(0.13%) 상승한 5309.23으로 마감    [기타]  국제유가, 재고 감소에 상승 … WTI 1.77%↑, 브렌트유 1.35%↑ - 국제유가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원유 재고량이 예상 외로 감소하고 국내 석유 공급도 수출 증대로 4주일 만에 줄면서 반등 -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배럴당 1.09달러(1.77%) 오른 62.77달러에,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4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배럴당 1.35% 상승한 66.30달러에 거래 마감  달러, 노동지표 호조에도 약세 … 달러 인덱스 0.4%↓ - 22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7% 하락한 89.78을 기록,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한 이후 첫 하락 - 채권수익률이 하락하면서 달러도 약세를 나타냈는데, 고용지표 호조도 달러 하락을 막지 못함  금값, 달러약세에 소폭 상승 … 온스당 1332.70달러 -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60센트(0.1% 이하) 오른 1332.70달러로 거래 마감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89.77 (-0.26%) - 유로/달러 1.2327달러 (+0.35%) - 달러/엔  106.74엔 (-0.96%) - 달러/위안 6.3527위안 (+0.17%) - 달러/원 1,084.30원 (+0.75%) - 현재 역외 NDF 환율 1,080.30원,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대두 하락 … 수급 관망 속 기술적 매도 - 미국 농무부 포럼이 다음 날 발표할 곡물 수급 예상치를 기다리는 가운데 대두 선물 가격이 기술적 거래로 인해 소폭 하락 - 테리 레일리 퓨처스 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는 “트레이더들이 아르헨티나산 대두의 거래를 줄였다”며 “이와 함께 달러 약세와 유가 상승이 대두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힘 - 밀 가격은 미국의 밀 재배 지역 비 소식과 풍부한 글로벌 공급으로 인해 2주래 최저치를 기록한 후 완만하게 상승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1센트 오른 부셸당 3.66-3/4달러로 마감  [대두] - 3월물 대두는 2-1/4센트 하락한 부셸당 10.32달러로 마감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4센트 상승한 부셸당 4.51-1/4달러로 마감.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19일 기준 : 1,146.00 (전일 대비 2.60% ↑)   
No. 877 2018. 02. 23 36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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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22)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뉴욕마감] 3대지수, 채권금리 상승에 일제히 하락 … 다우 0.7%↓ - 연방준비제도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발표 이후 채권수익률이 4년내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면서 3대 지수 급락 - 2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66.97포인트(0.7%) 떨어진 2만 4797.78로,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14.93포인트(0.6%) 하락한 2701.33으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6.08포인트(0.2%) 떨어진 7218.23으로 마감 - 1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연준이 올들어 미국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서 연준의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정당화할 것으로 전망. 또한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올해 목표치인 2%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인플레이션이 과열상태에 빠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美 FOMC의사록 “올들어 경제 더 호조” … 추가 금리인상 시사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미국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 상승 전망을 바탕으로 올해 지속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임을 시사 - 연준이 21일(현지시간) 공개한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미국 경제의 모멘텀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으며, 일부 위원들은 경기 과열을 우려하기도 함 - 블룸버그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올해 미국 경제가 자신들이 예측했던 “지속가능한 장기 페이스”를 웃도는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 노동시장 또한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 - FOMC 의사록은 일부 연준 위원들이 올해 들어 미국 경제가 지난해 12월 FOMC 회의 때 보다 더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다수의 연준 위원들이 올해 미국 경제의 견조한 경제 성장을 예상하면서, 이에 따른 “보단 점진적 금리인상”을 적시    [기타]  국제유가, 美 원유지표 발표 앞두고 혼조세 … WTI 0.2%↓ -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11센트(0.2%) 하락한 61.68달러로, 런던 선물거래소에서 4월분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17센트(0.3%) 오른 65.42달러로 마감 - 오는 22일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원유재고량 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에 미 유가는 약세를 보임  달러, 연준 회의로 발표 후 등락하다 상승 … 달러 인덱스 0.4%↑ - 21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ㅔ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6% 오른 90.06으로 거래 마감  금값, 연준 회의록 발표 앞두고 소폭 상승 -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90센트 상승한 1332.10달러로 거래 마감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90.04 (+0.36%) - 유로/달러 1.2288달러 (-0.4%) - 달러/엔  107.7엔 (+0.34%) - 달러/위안 6.3421위안 (+0.01%) - 달러/원 1,076.20원 (+0.25%) - 현재 역외 NDF 환율 1,076.22원, 전일 대비 보합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대두·옥수수 상승 … 아르헨티나 가뭄 우려 고조 - 미국의 대두 선물 가격이 지난 7거래일 중 6거래일에 걸쳐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옥수수는 소폭 상승. 아르헨티나의 건조한 날씨로 수확이 감소함에 따라 미국의 공급에 대한 수요가 부양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짐 - 대두와 옥수수는 풍부한 글로벌 공급과 브라질에서의 강력한 수확 전망으로 인해 상승폭이 제한되었으나, 밀은 풍부한 글로벌 공급과 미국 밀 파종지역의 비 소식으로 하락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1/4센트 오른 부셸당 3.65-1/4달러로 마감   [대두] - 3월물 대두는 7-1/4센트 상승한 부셸당 10.34-1/4달러로 마감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2센트 하락한 부셸당 4.47-1/4달러로 마감.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20일 기준 : 1,117.00 (전일 대비 2.76% ↑)  
No. 876 2018. 02. 22 31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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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21)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뉴욕마감] 3대지수, 월마트 급락·채권금리 상승에 하락 - 프레지던트데이 등 3일 연휴를 쉬고 다시 문을 연 뉴욕증시가 하락하며, 3대 주요지수가 월마트 등 필수소비재업종의 부진과 채권수익률 상승에 일제히 하락 -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54.63포인트(1%) 떨어진 2만 4964.75로,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15.96포인트(0.6%) 하락한 2716.26으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5.16포인트(0.1%) 떨어진 7234.31로 마감 - 국채수익률 상승이 증시를 압박하였는데,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이날 2.907%까지 상승  美 임시예산안 본 전문가들 “올해 네 차례 금리인상 예상” - 이달 초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임시 예산안을 본 경제 전문가들이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 전문가들은 3000억달러(약 322조원)나 늘어난 연방정부 지출로 인해 올해 세 번 정도 예상했던 금리 인상 횟수가 4번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 -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은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네 차례, 내년에 두 차례 금리를 상향조정 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여기에 한 두번 정도 더 추가될 수 있다고 까지 예상 - 이미 네 차례의 금리 인상을 예측한 골드만삭스와 JP모간체이스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정부의 지출 패키지가 우리의 이런 전망을 더욱 확고히 해줬다”고 평함   모건스탠리 “달러화 가치, 연말까지 더 떨어질 것” -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미국 달러화 가치가 연말까지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 - 1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현재 1.24달러 수준인 유로 대비 달러 환율이 올해 말 1.3달러까지 오를 것(달러 가치 하락)이라고 전망. 이는 당초 내놓았던 열말 저낭치 1.17달러보다  대폭 조정된 수치 - 모건스탠리가 달러 약세를 점치는 가장 큰 이유는 달러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줄고 있기 때문인데, FT는 최근 세계 경제가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이 주식 등 위험 자산을 선호하고,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으로 간주되는 달러화는 투자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분석    [한국]  백악관, 韓-中 포함 12개국 관세부과 유력 검토 - 수입 철강제품에 대한 고율의 관세 폭탄을 준비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12개국에만 과세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미 상무부가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한 권고안중 ①안은 모든 국가 제품에 일률적으로 24% 관세 부관, ②안은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인도, 터키, 브라질 등 12개 국가 철강 제품에 53%의 관세 적용, ③안은 국가별 대미 철강 수출액을 2017년 수준의 63%로 제한하는 방식으로 ②안이 채택될 경우 국내 철강 업체들의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 워싱턴의 한 소식통은 20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백악관은 핵심 동맹국인 캐나다와 일본은 물론 전략적 가치가 큰 유럽연합(EU)에까지 피해를 줄 수 있는 포괄적 과세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12개국만 제재하는 것이 파장을 최소화하면서도 자국 철강산업을 보호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함    [기타]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 감소속 혼조세 … WTI 0.4%↑ - 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24센트(0.4%) 오른 61.79달러로, 런던선물거래소에서 4월분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42센트(0.6%) 하락한 65.25달러로 마감 - 시장전문가들은 WTI의 상승의 원인은 "WTI 선물의 현물인도지점인 오클라호마주 커싱의 원유재고량이 2월 14일로 끝난 주간에 전주 3630만 배럴에서 3270만 배럴로 줄었기 때문"이라 분석  달러, 국채수익률 상승에 강세 … 달러 인덱스 0.6%↑ - 20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6% 오른 89.72을 기록 - 1년 만기 국채수익률 상승세가 달러 상승을 이끎  금값, 달러강세에 하락 … 온스당 1.9%↓ - 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25.10달러(1.9%) 하락한 1331.20달러로 거래 마감. 2016년 12월 14일 이후 일간 최대 하락폭 기록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89.723 (+0.7%) - 유로/달러 1.2336달러 (-0.57%) - 달러/엔  107.27엔 (+0.64%) - 달러/위안 6.3415위안 (+0.01%) - 달러/원 1,073.50원 (+0.55%) - 현재 역외 NDF 환율 1,074.40원, 전일 대비 보합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아르헨티나 가뭄에 대두·대두박↑ … 밀·옥수수↓ - 지난해 11월 이후 계속된 아르헨티나의 건조한 날씨에 대한 우려로 인해 트레이더들과 애널리스트들은 곡물 수확 예상치를 낮추었으며, 이로 인해 수출은 남미보다 미국이 더 확리를 띨 가능성 존재 - 미국의 닥스 웨드마이어 중개인 겸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건조한 날씨는 10일간 계속될 전망이라 밝힘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2센트 하락한 부셸당 3.65-1/2달러로 마감 - 아르헨티나의 수확이 3300만~3400만톤이 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는데, 이 경우 1억2000만~1억3000만부셸의 수출 수요가 아르헨티나 외 지역으로 이전될 것으로 전망 - 서미트 커모디티 브로커리지의 톰 피젠마이어 애널리스트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옥수수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 대부분 미국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대두] - 3월물 대두는 5센트 상승한 부셸당 10.26-1/2달러로 마감. 장중에는 10.39달러를 기록, 지난해 7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냄 - 아르헨티나의 농업 컨설팅 업체인 아그리팩은 대두 생산 예상치를 연초보다 18% 낮춘 4700만톤으로, 옥수수 수확을 12% 내린 3700만톤으로 조정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8-1/2센트 하락한 부셸당 4.49-1/4달러로 마감.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19일 기준 : 1,087.00 (전일 대비 0.28% ↑)   
No. 875 2018. 02. 21 44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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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20)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美 채권시장, 72년 만에 금리 상승 주기 돌입 -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에 따르면 루이즈 야마다 테크니컬 리서치 어드바이저 이사는 최근 이 방송의 ‘퓨처스나우’ 프로그램에서 “우리 견해로는 36년간 이어진 금리 하락 주기가 이제 끝났다”고 밝혔다. 채권 금리가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얘기로 채권 금리 상승은 채권 가격 하락을 의미 - 그는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가 1981년 9월 사상 최고인 15.84%까지 오른 뒤 7월 1.36%까지 떨어졌지만 이때부터 금리 하향 추세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하며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가 3%를 돌파하느냐가 다음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    [기타]  달러 가치, 3년래 최저 … 금값 18개월래 최고치 -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9일(현지시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가 지난 16일 0.6% 하락한데 이어 18일에도 0.1% 내리면서 3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 - 북해산 브렌트유는 19일 전장대비 배럴당 0.9% 오른 65.39달러에,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2% 오른 62.40달러를 기록 - 같은 날 국제 금값은 아시아 시장에서 0.2% 오른 온스당 1350달러에 거래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89.213 (+0.13%) - 유로/달러 1.2406달러 (0.0%) - 달러/엔  106.6엔 (+0.37%) - 달러/위안 6.3415위안 (+0.01%) - 달러/원 1,067.60원 (-0.89%) - 현재 역외 NDF 환율 1,067.35원,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19일 곡물시장,  대통령의 날로 휴장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16일 기준 : 1,084.00 (전일 대비 0.46% ↓)   
No. 874 2018. 02. 20 43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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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19)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빠른 반등 美증시, 물가공포 극복했나 - 뉴욕증시가 지난주 한층 빨라진 인플레이션 시계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반등하며, 최근 투자자들을 두렵게 만들었던 인플레이션 우려가 해소된 것일 수 있다는 견해가 나옴 - 16일(현지시간) 월 스트리트 저널(WSJ)에 따르면 지난주 다우지수와 S&P500은 각각 4.25%와 4.3% 상승, 나스닥지수도 5.31% 올라 2011년 이후 최고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 - 인플레이션 압력 강화를 가리키는 추가 신호와 국채 수익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증시 반등이 지속된 것과 관련, 일부 전략가들은 시장이 인플레이션과 국채 수익률 상승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소화해낸 것으로 분석  트럼프노믹스 1년 … 파업이 사라진 미국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권 1년차인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노조 파업 건수가 60년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 미국 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미국에서 직원 1000명 이상이 참여한 파업은 7건으로 집계를 시작한 1947년 이래 파업 건수가 2009년(5건)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가장 저조했던 해라고 노동부는 설명.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발생한 전체 파업 건수(129건)가 1940년대부터 지금까지 연간 평균적으로 발생한 파업 건수(162건)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라고 보도 - 월스트리느저널은 이러한 낮은 파업 건수 원인으로 해외 공장 이전 보편화, 생산직 감소와 서비스직 증가, 노동조합 가입률 급감 등을 뽑음    [중국]  [‘美 관세 폭탄’ 후폭풍] 美 칼끝이 겨냥한 곳은 중국 - 미국이 자국 이익 우선주의를 관철하기 위해 최대 경쟁국으로 부상한 중국에 대한 무역보복 카드를 사용 - 미국 상무부가 16일(현지시간) 중국과 한국을 포함한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해 대대적인 무역규제를 가하는 보고서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한 행보를 두고 미국의 대중 무역보복 시나리오가 더욱 윤곽을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옴. 무엇보다 국가안보 침해라는 이유로 철강과 알루미늄을 제재대상에 포함한 점 때문 - 이에대해 중국은 ‘미국에 수출되는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이 모두 민간에서 사용되는 중저가 제품’이라 미국 국가안보에 전혀 영향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국산 수입품을 겨냥하면서 국가안보라는 명분’을 도용했다고 주장 - 이처럼 미·중간 무역전쟁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한국도 양국 분쟁의 후폭풍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나옴. 미국의 무역보복 칼끝이 중국을 겨냥하고 있지만 한국 역시 중국과 유사한 수출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일각에선 미국이 중국을 일방적으로 보복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한국도 함께 제재대상에 포함되는 제재방안을 구사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옴    [한국]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나’ … 美·中 무역전쟁에 휘말린 韓 - 미국 상무부가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주요 대미(對美) 철강 수출국들에 대한 강력한 수입규제 적용 권고안에 ‘동맹’인 한국이 포함된 것과 관련, 미 조야에선 트럼프식 ‘미국 우선주의’가 적용된 대표적 ‘무역조치’ 사례로 뽑음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한국을 직접 지목하며 “무역에 대해선 동맹국이 아니다”고 한 것처럼 “동맹은 동맹일 뿐, 경제논리에 우선할 수 없다”는 의미로 해석 - 미국은 일본과 캐나다 등 철강을 많이 수입하는 주요 동맹국을 제외한 반면 한국을 수입 제한 12개국 리스트에 포함.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통상 압박을 한미 FTA 개정을 위한 ‘협상용 카드’로만 보던 한국 측 전문가들도 이제는 미국이 정치, 외교 분야와 연계해 전방위 한국 압박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음     [기타]  국제유가 사흘째 강세 WTI 61.68달러로 0.6% 상승 - 1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원유 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6% 오른 61달러 68센트에 거래 마감. 영국의 브렌트유도 54센트 오른 64달러 87센트에 거래 - 뉴욕증시가 정상화 국면에 접어들자 ‘위험자산’인 원유 투자심리도 개선된 모습을 보임  달러, 주간으로 1.5% 하락 … 지난해 9월 이후 최대폭 - 16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6% 오른 89.12을 기록 - 달러는 상승했지만 주간으로는 2017년 9월 이후 최대 하락을 기록  금값, 달러강세에도 상승 … 주간 3%↑ -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90센트(0.1%) 오른 1356.30달러로 거래 마감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89.1 (+0.57%) - 유로/달러 1.2406달러 (-0.8%) - 달러/엔  106.21엔 (+0.08%) - 달러/위안 6.3415위안 (+0.01%) - 달러/원 1,077.20원 (-0.67%) - 현재 역외 NDF 환율 1,066.75원, 전일 대비 11원 하락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대두, 차익 실현에 하락 … 옥수수·밀 동반 조정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1/4센트 하락한 부셸당 3.67-1/2달러로 마감 - 전날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기술적 저항에 직면했지만, 아르헨티나 농무부의 11만6000톤에 대한 대 일본 수출 발표가 지지대가 됨   [대두] - 3월물 대두는 2-3/4센트 하락한 부셸당 10.21-1/2달러로 마감 -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날씨 우려로 전개된 랠리 후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와 대두 가격을 지난해 7월 이후 최고치에서 끌어내림 - 아그 워츠 애드바이저스의 디웨이 스티클러 대표는 “대두는 지난 4~5일간 상승했다”며 “긴 휴일을 앞두고 약간의 숨고르기가 보인다”고 밝힘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4센트 하락한 부셸당 4.57-3/4달러로 마감.   ※ 19일 곡물시작은 대통령의 날로 휴장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16일 기준 : 1,084.00 (전일 대비 0.46% ↓)   
No. 873 2018. 02. 19 52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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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14)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뉴욕증시, 물가지표 주목 속에 3일 연속 상승 - 투자자들의 이목이 14일 발표 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에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은행주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며 뉴욕증시가 3거래일 연속 상승 -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9.18포인트(0.2%) 오른 2만4640.45로,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94포인트(0.3%) 상승한 2662.94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1.55포인트(0.5%) 오른 7013.51로 마감  트럼프 “수입 철강·알루미늄에 관세 및 쿼터 검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제한 쿼터와 관세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미 상원 양당 의원들과 백악관 회동에서 일부 의원들이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공장을 지키기 위해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트럼프에게 촉구하자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미 상무부가 제출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 알루미늄에 어떤 조치를 취할지 검토중이며 이 방안 중 하나가 관세나 쿼터라 밝힘 - ‘무역확장법 232조’는 수입 제품이 미국의 국가 안보에 문제가 될 경우 수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한 법이며, 1962년 제정됐지만 실제 적용된 경우는 드물며, 가장 최근이 2001년에 적용  트럼프 “한미 FTA는 재앙 … 개정 또는 폐기할 것”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는 재앙이라며 개정하거나 폐기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의원들과 무역 회의를 주재하면서 “한미 FTA는 재앙이었다”며 “미국은 공정한 협정을 위해 재협상 또는 전면 폐기할 것”이라고 강조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중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수출과 관련한 상무부의 보고서를 두차례 받았는데, 이와 관련하여 2개월 이내에 대중 보복 조치를 결정할 예정    [기타]  국제유가, IEA 비OPEC 생산증가 우려에 혼조 … WTI 0.2↓ - 국제에너지기구(IEA)가 강한 글로벌 원유수요를 전망하면서도 미국 등 비OPEC(석유수출국기구) 국가들의 생산량 증가에 대한 우려로 국제유가가 혼조세로 마감 - 1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10센트(0.2%) 하락한 59.19달러로, 런던선물거래소에서 4월분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13센트(0.2%) 상승한 62.72달러로 마감  달러, 엔 등 안전통화 강세에 하락 … 달러 인덱스 0.5%↓ - 일본 엔과 스위스 프랑스 등 안전통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임 - 13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46% 떨어진 89.65를 기록  금값, 달러약세에 이틀연속 상승 … 온스당 0.3%↑ - 1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4달러(0.3%) 오른 1330.40달러로 거래 마감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89.71 (-0.55%) - 유로/달러 1.2357달러 (+0.53%) - 달러/엔  107.82엔 (-0.77%) - 달러/위안 6.3410위안 (+0.21%) - 달러/원 1,084.50원 (-0.01%) - 현재 역외 NDF 환율 1,084.88원,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대두 10주래 최고치 … 밀·옥수수 하락 -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두 생산이 제한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대두박 시장이 호황을 맞아 상승 작용을 일으킴 - 밀 선물은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후 하락, 옥수수는 장중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후 소폭 하락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1/4센트 상승한 부셸당 3.66-3/4달러로 마감   [대두] - 3월물 대두는 10센트 상승한 부셸당 10.11-3/4달러로 마감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3-1/4센트 하락한 부셸당 4.60-3/4달러로 마감.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12일 기준 : 1,123.00 (전일 대비 0.08% ↓)  
No. 872 2018. 02. 14 55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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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13)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월가시각] “반등에도 여전히 불안 … 조정, 2~3주 더 지속 가능” -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는 지난주 5% 이상 급락하며 2년내 최대의 주간하락률을 기록했지만 지난 9일부터 2거래일 연속 상승세 나타냄 - 월가 전문가들은 시장변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자들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으며 증시 조정이 향후 2~3주 가량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 특히 향후 증시 방향성과 관련하여 오는 14일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 등 인플레이션 지표에 관심 증가 -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10.37포인트(1.7%0 오른 2만 4601.27로,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36.45포인트(1.4%) 상승한 2656.00으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07.93포인트(1.6%) 오른 6981.96으로 마감    [기타]  국제유가, 美셰일원유 증산전망에 혼조세 … WTI 0.2%↑ - 미국 유가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미국 셰일업체들의 생산량 증가 전망에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혼조세로 마감 -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9센트(0.2%) 오른 59.29달러로, 런던선물거래소에서 4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20센트(0.3%) 하락한 62.59달러로 장을 마감  달러, 글로벌 증시 반등세 속에 약세 … 달러 인덱스 0.3%↓ - 미국 달러가 미국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의 반등세속에 약세를 보임 - 12일(현지시간) 오후 3시 35분 현재 뉴욕외환 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 떨어진 90.12를 기록  금값, 달러 약세에 상승 … 온스당 0.8%↑ -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10.70달러(0.8%) 상승한 1326.40달러로 마감. 지난 1월 24일 이후 일간으로는 최고의 상승률 기록 - 미국 증시가 지난 9일에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보였지만, 달러약세가 금값 상승을 지지하며 금값 상승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90.131 (-0.34%) - 유로/달러 1.2293달러 (+0.33%) - 달러/엔  108.64엔 (-0.15%) - 달러/위안 6.3275위안 (+0.39%) - 달러/원 1,084.60원 (-0.69%) - 현재 역외 NDF 환율 1,082.70원,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대두·밀·옥수수 상승 … 기상 우려 고조 - 아르헨티나의 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두 생산이 제한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하며 대두 선물 가격이 랠리를 펼침. 밀도 미국 밀 재배지의 건조한 날씨로 인한 수확 감소 우려로 인해 올랐으며, 옥수수 역시 대두와 밀 시장 분위기에 힘입어 동반 상승 - 레디언트 솔루션즈의 카일 태플리 기상학자는 대고객 보고서에서 “이번 주에는 건조한 날씨가 예상된다”며 “건조함이 확대되면 옥수수와 대두의 발달이 제한을 받을 것”이라고 밝힘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5센트 상승한 부셸당 3.67달러로 마감    [대두] - 3월물 대두는 18-3/4센트 상승한 부셸당 10.01-3/4달러로 마감. 10달러를 웃돈 것은 지난해 12월 6일 이후 처음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15센트 오른 부셸당 4.64달러로 마감. 지난해 8월 8일 이후 최고치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9일 기준 : 1,125.00 (전일 대비 1.72% ↑)  
No. 871 2018. 02. 13 34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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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12)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라가르드 IMF 총재 “지난주 시장 조정 환영할 일” -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회의(WGS) 에 참석한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CNBC 인터뷰에서 “지난주 (세계 증권)시장의 롤러코스터 장세는 IMF(국제통화기금)의 주요 걱정거리가 아닌 환영해야 할 조정”이라고 밝힘 - 그는 “미국 증시를 중심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컸고, 한 주 전과 비교하면 6~9%의 조정이 있었다”면서 “솔직히 말해서 증시가 너무 고평가된 상황이었고, 이 같은 조정은 환영할 만하다”고 설명 - 라가르드 총재의 발언은 최근 세계 증시의 출렁거림에도 세계 경제 기초가 튼실해 큰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세계 GDP(국내총생산)와 주요 기업 실적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증시가 폭락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의미    [유럽]  영국은행 부총재 “글로벌 증시 급락은 일시적 조정” - 영국 중앙은행인 영국은행(BOE)부총재인 벤 브로드벤트는 “지금의 전세계 주식시장 급락은 그저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에 대한 자각에서 비롯된 조정에 불과할 뿐”이라고 평가 -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OE 부총재는 이날 금융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지만 금융위기를 몰고 온 2007년식의 시장 붕괴의 전조는 아니라고 밝힘    [일본]  ‘아베노믹스 행동대장’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연임 - 지난 2013년 취임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경기부양책인 ‘아베노믹스’를 뒷받침했던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가 연임을 통해 앞으로 5년 더 일본 경제를 책임지게 됨 - 2013년 3월에 취임한 구로다 총재는 통화완화, 지출확대, 구조개혁으로 구성된 아베노믹스 가운데 첫 번째 과제였던 양적완화 정책을 시행했으며, 지난 2016년 1월부터는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 - 구로다 총재는 연간 물가상승률 2% 목표 달성까지는 현행 통화완화 정책을 유지한다는 입장으로 일본은행은 2019년이면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예상    [기타]  미국 원유 증산 현실화 … WTI 60달러선 무너져 - 국제유가가 엿새째 하락세를 지속해 배럴당 60달러 선이 무너짐 -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지난 9일 전날보다 3.2%(1.95달러) 급락한 59.20달러를 기록. 올해  WTI 가격이 60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 -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북해산 브렌트유 4월물도 전날 대비 3.1%(2.02달러) 하락한 62.79달러로 장을 마감 - 시장에서는 미국의 원유 증산 가능성을 유가 하락의 원인으로 꼽고 있는데, 유전 정보회사 베이커휴즈는 미국이 가동한 원유채굴기 수가 전주 대비 26개 늘어난 791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3주 연속 증가세이자 개수로 따지면 지난 1년간 최대 수준임  달러, 美 증시 급락 속에 주간으로 1.4% 상승 - 미국 증시의 폭락 속에 주간으로는 1년여만에 최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달러가 오름세를 보임 - 9일(현지시간) 오후 4시 15분 현재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6% 오른 90.43을 기록. 주간으로는 1.4% 올랐으며 2016년 12월 이후 최고 상승률  금값, 달러강세에 하락 … 온스당 0.3%↓ -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3.30달러(0.3%) 떨어진 1315.70에 거래 마감. 주간으로는 1.6% 하락으로 지난해 12월 8일로 끝난 주간 이후 최대의 하락폭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90.442 (+0.24%) - 유로/달러 1.2252달러 (+0.04%) - 달러/엔  108.8엔 (+0.06%) - 달러/위안 6.3032위안 (-0.42%) - 달러/원 1,092.10원 (+0.39%) - 현재 역외 NDF 환율 1,083.82원, 전일 대비 10원 하락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밀·옥수수·대두 하락 … 날씨 개선에 차익실현 ↑, 밀 ↓ - 곡물가격은 전날 수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후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하락 - 미국의 밀 재배 지역 일부의 건조한 날씨에 대한 우려가 작용하여, 주간기준으로 밀은 4주 연속 상승, 대두와 옥수수도 주간 상승을 나타냈는데, 건조한 날씨가 두 작물의 수확을 위협한 탓 - 라보뱅크 애널리스트들은 “전날 미 농무부의 곡물보고서가 이변 없이 예상과 부합했다”며 “아르헨티나에서 재연될 것으로 보이는 건조한 날씨가 다시 수주간 계속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밝힘 - 아르헨티나의 주요 곡물 재배지는 건조하고 더운 날씨를 견디고 있으며, 이번 주 후반 약간의 비 소식 이후에 다음 주 다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임. 미 농무부는 아르헨티나의 옥수수와 대두 생산 전망을 하향 조정했으나 브라질의 대두 생산 전망은 상향 조정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3-1/4센트 하락한 부셸당 3.62달러로 마감    [대두] - 3월물 대두는 4-1/4센트 상승한 부셸당 9.83달러로 마감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7-1/4센트 하락한 부셸당 4.49달러로 마감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9일 기준 : 1,125.00 (전일 대비 1.72% ↑)  
No. 870 2018. 02. 12 42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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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09)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뉴욕증시, 금리 인상 우려 등에 또 ‘패닉’ … 다우 4.15%↓ - 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032.89포인트(4.15%) 떨어진 2만 3860.46에, S&P500지수는 100.66포인트(3.75%) 하락한 2581.00에, 나스닥 지수는 274.82포인트(3.90%) 내린 6777.16에 장을 마감 - 최근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며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키운 것이 매도세를 발생. 지난 2016년 대통령 선거 이후 뚜렷한 조정없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온 것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유럽]  유럽증시, 유가·美증시급락에 하락 … 스톡스 1.6%↓ - 유럽증시가 유가급락과 미국 증시하락에 급락 - 8일(현지시간)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대비 1.6% 떨어진 374.03으로 거래 마감 - 독일 DAX30지수는 전일대비 2.6% 하락한 1만 2260.29로,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대비 2% 떨어진 5151.68로,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1.5% 떨어진 7170.69로 마감  영국은행, 인플레 우려 불구 기준금리 0.5% 유지 - 영국 중앙은행은 8일 인플레 위험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 이후 경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감안해 핵심 금리를 그대로 유지 - 영국은행(BoE)의 금리조정 위원회는 이날 전원 일치로 핵심 금리를 0.5%에 놔두기로 결정 - 이날 조정위원회는 올 경제성장 예측치를 다소 올리면서 빠르면 5월부터 3년에 걸쳐 0.75% 포인트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놓음   [중국]  위안화 역내 환율 1% 급락 … 2015년 이후 최대 - 미국 달러화 대비 중국 위안화의 역내 환율이 8일 1% 가량 절하. 2015년 중국 당국이 의도적으로 위안화 가치를 대폭 낮춘 이후 최대의 하락폭 기록 - 중국의 금융정보서비스 업체 윈드인포에 따르면 이날 위안/달러 역내 환율은 전날보다 1% 절하된 6.3260에 장을 마감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위안화 가치 하락은 당국의 개입보다 시장이 이뤄낸 것으로 보인다”면서 “중국의 지난달 수입이 수출보다 더 늘어난 것이 원인”이라고 분석. 중국의 지난달 무역흑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62% 급감    [기타]  국제유가, 美원유지표 여파에 5일 연속 하락 … WTI 0.6%↓ - 기록적인 수준의 원유생산량 등 미국의 원유지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유가가 하락세를 이어감 -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34센트(0.6%) 떨어진 61.45달러로 거래 마감.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지난 1월 2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 - 런던선물거래소에서 4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70센트(1.1%) 하락한 64.81달러로 장을 마감. 브렌트유 역시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지난해 12월 22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  달러, 美증시하락에 엔·프랑 등 안전통화 대비 약세 - 달러가 미국 증시하락에 약보합세를 보인 반면, 스위스 프랑, 일본 엔 등 안전통화는 강세를 보임 - 8일(현지시간) 4시 현재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04% 하락한 90.30을 기록  금값, 달러·증시 약세에 상승 … 온스당 0.3%↑ - 달러약세와 미국 증시하락으로 안전자산인 금값이 상승 -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4.40달러(0.3%) 상승한 1319달러로 거래 마감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90.332 (+0.09%) - 유로/달러 1.2249달러 (-0.12%) - 달러/엔  108.85엔 (-0.44%) - 달러/위안 6.3298위안 (+0.83%) - 달러/원 1,087.90원 (+0.12%) - 현재 역외 NDF 환율 1,097.75원, 전일 대비 9원 상승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대두·옥수수 ↑, 밀 ↓ - 미국의 농무부가 월간 수급보고서를 발표한 가운데 대두와 옥수수 선물은 오르고 밀은 하락. 아르헨티나의 건조한 날씨가 작물에 피해를 줄 것이라는 점과 브라질의 지나치게 많은 비가 수확을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 지속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1/2센트 상승한 부셸당 3.65-3/4달러 마감 - 미국 농무부의 월간 수급 보고서에 따르면 2017/18 마케팅 연도의 미국 옥수수 재고는 23억 5200만부셸을 기록. 지난달 예상치인 24억 7700만부셸을 밑도는 수치이며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범위인 24억2500만~25억5500만부셸도 하외  [대두] - 3월물 대두는 4-3/4센트 상승한 부셸당 9.87-3/4달러로 마감 - 대두의 재고 예상치는 5억 3000만부셸로 지난달의 예상치인 4억 7000만부셸을 웃도는 수치이며, 콩 수출 예상치는 종전의 21억 6000만부쎌에서 21억부셸로 하향조정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4-1/4센트 하락한 부셸당 4.56-1/4달러로 마감 - 밀 재고 예상치는 수출 감소로 인해 종전의 9억 8900만부셸에서 10억 900만부셸에 고정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7일 기준 : 1,097.00 (전일 대비 0.18% ↑)  
No. 869 2018. 02. 09 45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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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Daily News] 국제금융 및 곡물 일일 시황 (2018.02.08)
     국제 금융 및 곡물 시장 주요 뉴스       국제금융시장   [미국]  뉴욕증시 3대지수, 채권수익률 상승에 일제히 하락 … S&P500 0.5%↓ - 채권수익률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3대 주요 지수는 큰 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 마감 - 7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48포인트(0.5%) 떨어진 2681.66으로 장을 마감. 장중 1.2%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마감 -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42포인트(0.1%) 하락한 2만 4893.35로, 나스닥종합지수는 7051.98로 전일대비 63.90포인트(0.9%) 하락 - 10년 만기 채권수익률이 상승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오후들어 하락세로 마감. 이날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2.845%까지 상승    [기타]  국제유가, 美 원유 재고량 증가에 하락세 … WTI 2.5%↓ - 7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량이 증가한 데 영향을 받아 4거래일 연속 하락세 이어감 -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대비 배럴당 1.60달러(2.5%) 하락한 61.79달러에 마감,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4월물도 1.36달러(2.03%) 내린 65.50달러 수준으로 형성 -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량은 전주 대비 190만 배럴 증가한 4억 2030만 배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이는 시장 전망치(110만 배럴 증가)를 웃도는 것으로 유가 하락을 부추김  달러, 상원 장기예산안 합의에 상승 … 달러 인덱스 0.7%↑ - 상원의 장기예산안 처리 합의에 달러가 강세를 보임 - 7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75 오른 90.30을 기록  금값, 달러 강세·채권수익률 상승에 하락 … 온스당 1.1%↓ - 달러 강세와 채권수익률 상승이 안전자산 금 수요를 약화시킨면서 금값은 1개월내 최저치로 하락 -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14.90달러(1.1%) 떨어진 1314.60달러로 거래 마감. 지난 1월 9일 이후 최저가   [외환시장 동향] - 달러 인덱스 90.30 (+0.7%) - 유로/달러 1.2272달러 (-0.85%) - 달러/엔  109.44엔 (-0.11%) - 달러/위안 6.2778위안 (-0.21%) - 달러/원 1,086.60원 (-0.45%) - 현재 역외 NDF 환율 1,090.25원,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곡물 시장  - 날씨 우려 속 밀·옥수수 상승 … 대두 하락   [옥수수]  - 3월물 옥수수는 1-3/4센트 상승한 부셸당 3.65-1/4달러 기록 - 옥수수는 장중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로 올랐는데, 미국의 옥수수 수출이 강력한 수요를 나타낸 데 힘입은 것   [대두] - 3월물 대두는 3-1/4센트 하락한 부셸당 9.83달러로 마감 - 코메르츠방크 보고서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현재 미 중서부와 아르헨티나의 건조한 날씨에 주목하고 있다”며 “아르헨티나에서는 이번 주말과 다음 주 비 소식이 있긴 하지만 대두 농사에 충분할 것인지는 의문”이라고 밝힘 - 브라질에서는 비로 인해 대두 수확이 늦어지고 있는데, 이로 인해 대두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가능성 존재 [밀] - 3월물 연질 적동소맥은 14-1/4센트 오른 부셸당 4.60-1/2달러로 마감 - 미국 농무부의 다음 날 곡물 수출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숏포지션을 커버함에 따라 이틀 연속 상승 [곡물 가격 추이]     [BDI  지수 동향]  - 2018년 2월 6일 기준 : 1,095.00 (전일 대비 1.20% ↑)  
No. 868 2018. 02. 08 50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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