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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High-tech] "2019년은 AI 대중화 원년, 5가지 트랜드에 주목하라"
No. 113 2018. 11. 30 13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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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High-tech] IBM의 인공지능 툴킷, AI편향을 완화해 줄까?
No. 112 2018. 11. 30 1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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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Eco?] 에코캐피탈 문화활동(오페라 관람)
 
No. 111 2018. 11. 30 6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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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Eco?] 하림타워 소방교육 실시
 
No. 110 2018. 11. 30 2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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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Eco?] 에코캐피탈의 송년회
 
No. 109 2018. 11. 30 4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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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Column] 갈색란 백색란의 차이 (하림재단 / 김용화 국장)
      [갈색란 백색란의 차이] 영양적 차이 없으나 소비자 선호도가 선택의 기준   하림재단 / 김용화 국장   우리가 갈색 계란과 백색 계란을 보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 궁금하게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의외로 맛과 영양에 대한 차이는 없다고 전해진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계란은 갈색란이 99%를 차지한다. 영양성분의 차이는 없지만 나라마다 생산 비중은 큰 차이가 있다. 이는 단지 소비자들의 선호도나 생산 농가의 수익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실례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튀니지, 인도, 필리핀 등은 백색계 비율이 약 90% 이상, 한국을 비롯한 영국, 벨기에, 프랑스, 이탈리아, 모로코,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은 갈색계가 거의 100%를 차지하고 있다.  어떤 소비자들은 백색란과 갈색란이 닭에게 급여하는 사료의 종류에 따라 변한다는 주장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인식이다. 계란은 닭의 품종에 따라서 백색란과 갈색란을 낳는 것이 결정된다. 닭이 계란을 낳을 때는 산란수와 난중은 반대로 작용한다. 계란이 크면 알을 낳는 수가 감소한다. 백색계는 계란 개수에서 유리하고, 갈색계는 난중에서 유리한 특징이 있어 품종을 선택할 때 소비자들의 기호나 농가 소득을 고려하여 사육 비율을 조절한다. 닭은 보통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4원 교잡으로 실용계를 생산하는데, 이 때 맨 상위의 순수 혈통을 이루는 품종을 순계(純系)라 부르며, 순계의 우수한 형질을 선발하여 고정한 것이 원종계(原宗鷄)이다. 원종계의 특정 유전형질이 발현되도록 2원 교잡하여 암수를 선발한 것이 종계(種鷄)이다. 최종적으로 이들 종계를 교잡하면 4원 교잡종 실용계(實用鷄)가 탄생한다. 실용계는 농장에서 계란을 생산하기 위해 기르는 닭을 말한다. 실용계는 4원 교잡종이므로 계란 생산 이외 후대 생산에 관여하지는 않는다. 만일 재 교배하면 열성 인자가 발현되어 경제성이 현격히 떨어지므로 항상 계란생산 농가들은 종계장에서 동일한 능력을 가진 실용계 암평아리를 구입하여 사육한다. 계란을 생산하는 산란계 품종에는 백색 품종의 레그혼과 갈색 품종의 로드아일랜드 레드와 뉴햄프셔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농가에서 사육하는 하이라인, 로만, 이사브라운 등으로 불리는 닭들은 엄밀히 말하자면 품종(品種)이 아닌 계통(系統)으로 분류한다. 품종이라 함은 같은 종에 속하고 형태 및 생리적 특징이 비슷하며, 그 특징이 자손에게 유전되는 동일 단위의 개체군을 말하는 반면 계통은 품종이나 내종 중에서 특히 우수한 어떤 개체를 중심으로 외모나 능력 등의 특징을 고정하기 위해 혈연이 가까운 개체끼리 교배시켜 만들어진 개체군을 말한다. 흔히 계통은 만들어낸 사람이나 육종회사의 이름을 붙인다.  우리도 1980년경까지는 백색계 사육이 약 80% 이상을 차지했던 적도 있다. 이 비율은 1990년경 수입개방에 따른 경쟁력 강화 사업 때문에 토종닭이라는 이미지 재고와 맞물려 과거 재래 닭을 연상케 하는 갈색계 사육이 늘면서 달라졌다. 또한 백색계와 갈색계가 가지고 있는 유전적인 특성 때문에 특정 닭 질병이 발생하면 감수성 여하에 따라 사육 비율이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절대적인 변수는 아닌 듯하다. 과거에는 육종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백색계는 산란수가 많은 대신 왕·특란 비율이 낮았고, 갈색계는 산란수는 적으나 왕·특란 비율이 높았다. 우리 소비 시장은 왕·특란 선호 경향 매우 높아 갈색계 사육이 점차 늘어왔다. 이웃 나라 일본만 하더라도 계란 유통이 kg 단위(중량)여서 산란수가 많은 백색계 품종이 소득 면에서 유리하고, 세척하여 포장할 때 시각적으로 깨끗해 보이는 장점이 있는 백색계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그러나 이제는 백색계나 갈색계 모두가 산란율과 난중에 대한 차이는 그다지 크지 않음에도 갈색란 선호가 높아 갈색계 사육이 주류를 이룬다.                              김용화  -충북대학교 졸 -월간양계지 편집장(1993-2004), -NS홈쇼핑 근무(2005-2006) -한국자조금연구원 책임연구원(2008-2011), -에코캐피탈 블로그 컬럼 연재(2012-), -농식품직업전문학교 겸임교수(2013-2016), -농식품법인연합 전문가교육 강사(2014-2017), -유통관리사 -하림재단 근무(2006-현재) -‘한맥문학’신인 시 당선(2001), 회원, -저서/시집 *‘보고픈 얼굴 잊지도 못해 가슴에 남는다’, *‘추억이 있어 당신 곁에 머물고’  
No. 108 2018. 11. 22 107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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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High-tech] IBM의 레드햇 인수, 애널리스트의 평가는?
No. 107 2018. 10. 31 11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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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High-tech] '100배 빠른 네트워크가 온다' 호주 연구팀, 나선형 광파장 기술 소개
No. 106 2018. 10. 31 6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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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Eco?] 에코캐피탈 문집만들기
 
No. 105 2018. 10. 31 13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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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Eco?] 에코캐피탈 등산
 
No. 104 2018. 10. 30 12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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